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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Ⅲ 관련 수협은행의 위험가중자산
2016-04-03
최계정, 김병호
admin2016045.pdf

수협은행은 금융기관의 안정성강화를 위한 BaselⅢ의 자본강화규제를 받게 됨에 따라 자본확충이 필요하다. 따라서, 자본확충규모를 산정하기 위한 위험가중자산 추정이 중요하게 되었다. 이에 본연구는 위험가중자산을 추정하기위한 과학적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위험가중자산은 대출자산에 대한 상이한 위험가중치를 적용하는 것을 말하는데, 대출과 어떠한 관련이 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위험가중자산은 전년도위험가중자산과 당해연도 증가된 대출자산에 영향을 받는다. 기본 자기자본 규제비율이 정해지면, 위험 가중 자산은 합리적으로 예측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BaselⅢ 도입 이후 은행의 경영공시자료에 기초하여 위험가중자산을 예측하는 회귀식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위험가중자산은 대출의 종류에 따라 상이하게 가중됨에 따라, 회귀식이 대출형태에 따라 만들어진다면 , 그것은 장기적으로 은행의 위험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수협은행의 과거 경영실적을 바탕으로 대출자산 증가를 예측한다면, 미래의 위험가중자산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결과, 전년도 위험가중자산의 98.3%, 담보여신 변화의 62.4%, 신용여신 변화의 95.1%가 위험가중자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